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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처 몰랐다… 엄마의 비밀 - 딸들의 좌담회

               


              미처 몰랐다… 엄마의 비밀 - 딸들의 좌담회

               

               

               

              어느날 빨래더미에서 본 엄마의 속옷.

              혹시? 라는 생각이 스쳤다.

               

               

               

               

              ▲왼편부터 청아 A님, 청아 B님, 청아 C

               

              세 명의 여자들이 모였습니다. 단아안 청아한의원과 인연이 깊은 그녀들은 '요즘의 엄마'라는 주제로 열린 좌담회에 적극적으로 응답해주셨습니다. 저마다 집에서 예쁜 딸일 그녀들. 나이도, 직업도, 성격도 모두 다른 그녀들은 금세 친해졌고 저마다 엄마의 이야기를 꺼내주셨습니다.

               

               

               

               

               

              요즘들어 참 이상하지, 우리 엄마.

               

               

              

              청아 C "요즘 참 이상해. 엄마가 자꾸 주름이 늘었다고 거울도 보기 싫다고 하고. 내 어지러진 방을 보며 짜증내고. 나도 회사 다니니까 어디 치울 시간이 나나… 근데 어제는 엄마가 네 뒷치닥거리 해주는 사람이냐며 우시더라고. 당황스러웠는데 생각할 수록 눈물 나."

               

               

              청아 B "근데 그건 갱년기의 거의 기본 증상이야. 나는 지난번에 빨래더미에서 양말을 뒤지다가 축축한 엄마 속옷을 발견했거든? 손으로 빨래한 뒤에 빨래통에 넣으신 건데. 왜일까, 좀 고민했어. 엄마는 폐경되신지 좀 됐거든. 대체 팬티에 뭐가 묻은 걸까 싶었어. 그런데 남편이 슬쩍 귀뜸하더라구. 요실금이신 것 같다고. 왜 내가 그런 것처럼 얼굴이 빨게지던지. 엄마도 얼마나 당황했을까? 슬쩍 요실금 패드를 사둘까도 했지만 그냥 모른척 했어."

               

               

              청아 A "잘했어. 계속 모른척하는게 나을 걸."


               

                

              

              청아 C "확실히 엄마가 나이 드니까 많은 것들이 변하는 것 같아. 식성도 채식에서 육류로 바뀌셨고. 성격도 정말 나긋나긋하셨는데. 요즘은 조금 예민한 면이 많아졌달까? 가끔씩 예전에 엄마가 그리워. 아빠도 그렇겠지."


              청아 A "갱년기라는게 그렇다잖아. 그래도 가끔은 나도 못 참고 화낼 때가 더 많은 것 같아. 딸들이 좀 그렇지."

               

               

               

               

              결혼하니까 이해가 돼, 우리 엄마.

              

              


              B "여기서 나만 결혼한 거지? 음. 근데 나는 엄마가 좀 이해가 돼. 왜냐면 나는 뱃속에 아기가 있으니까. 호르몬이라는게, 여자 몸에 일어나는 변화들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알거든. 그토록 좋아하던 삼겹살이 생각만해도 싫다면 믿겨져? 피부도, 기분도 모든게 바뀌게 돼. 엄마도 그럴 거야. 그건 이해해줘야 돼."


              청아 A "와이프가 임신하면 남자들이 다 맞춰주는 것처럼?"

               

               

              청아 B "우리 남편은 그렇게까지 맞춰주지는 않아서 모르겠지만."

               

               

              청아 C "갑자기 남편 고발(웃음)"

               

               

              

              청아 B "갱년기 때는 감정 기복이 심하니까. 외롭지 않게 잘 해드려야 해. 참 모든 여자들이 겪는 증상이지만 심하신 분들은 좀 심각하시더라고. 나도 그것 때문에 한동안 연락 자주 했어."


              청아 C "급 엄마 보고싶다."


              청아 A "나도."

               

               

               

               

              그래도 호강시켜주고 싶다, 우리 엄마.

               

               

              

              청아 C "갱년기 약 같은 거 드시면 효과가 좀 있나?"

               

              청아 B "처방 받아서 드시면 훨씬 좋아지시는 것 같아. 그게 꼭꼭 숨긴다고 되는게 아니야. 열심히 치료 받고 극복해나가야지. 딸들이 좀 알아보고 노력 해야 해. 진짜 자식하기 나름이야."

               

              청아 C  "우리 엄마는 약을 조금 걱정하시더라구."

               

              청아 B "우리 엄마는 한약 드시는데, 잘 드시는 편이야. 내가 드시라고 문자도 넣고하니까 더 돈독해지는 느낌도 있고."

               

              청아 C  "언니가 해드렸어?"

               

              청아 B "우리 엄마는 신랑이, 시어머님은 내가."

               

              청아 A   "뭐야. 부럽다. 자랑이네."

               

               

               

              청아 A "나도 엄마한테 잘 해야 되는데."

               

              청아 C "결혼부터 해야되는 거 아니야?"

               

              청아 A "소개팅 할래?"

                

               

              이 부분부터 엄마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 마칩니다. 여자들의 수다는 늘 그러하죠.

               

              내가 큰 만큼, 많이 늙은 우리 엄마. 그 사이 우리 엄마, 많이 아파하지는 않을까요. 늘 자식걱정뿐인 우리 엄마의 걱정은 자식인 내가 해야 합니다. 오늘은 엄마와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세요. 엄마를 이해할 수록 여자의 마음은 한 뼘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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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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